시집에서 친정으로 가다 되돌아오는 꿈을 꾸면 기관이나 회사에 청탁 또는 일을 추진하다 그만두거나 헤어졌던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빈집을 사거나 팔려고 하면 과부를 얻거나 한번쯤 범해 보려는 욕심을 갖는다.
빈집에 홀로 누워 있으면 혼담, 계약 등이 오랜 시일 후에 성사됨을 의미한다.
새집으로 이사하는 꿈을 꾸면 전학, 임학, 전적이나 새로운 사업, 학설 등이 이루어진다.
병자가 새집을 짓고 들어가 문을 닫고 나오지 않는 꿈을 꾸면 병세가 더욱 악화되거나 임종이 가까워졌음을 의미한다.
집을 짓기 위해서 집터를 다듬는 꿈을 꾸면 사업 판도나 세력권을 형성할 일이 있고, 그 자리에 집을 건축하면 정신적, 물질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자기 집을 스스로 부시고 허무는 꿈을 꾸면 계획한 일, 과거의 업적, 사업, 조직, 소망, 학설 등을 갱신할 일이 있게 된다.
상대방이 자기 집을 허물면 자기 사업을 강요에 의해 갱신하게 되거나 자기 스스로 사업을 갱신하게 된다.
집의 일부가 무너지는 꿈을 꾸면 사업, 신분, 명예 등이 몰락하거나 병이 들게도 된다.
이사를 하고 나서 꿈에 그 집이 폭삭 무너지는 것을 보는 꿈은 큰 행운이 찾씸 올 징조이다. 그러나 전체가 아닌 일부가 무너지는 것은 불길한 징조이다.
이사하기 위해 짐을 밖으로 내놓거나 차에 싣는 것을 보면 사업 전환, 청탁, 이전, 새로운 환경 조성 등이 있게 된다. 또한 새집으로 이삿짐을 들여놓으면 사업이
융성하거나 청탁한 일이 뜻대로 잘 이루어진다.
새집으로 이사가야겠다고 말하거나 생각하면 사업 계획, 새 직장, 새로운 배우자를 얻으려 노력하게 된다.
이삿짐이 많으면 사업 밑천이 많고, 짐을 여러 차례 나르면 근심, 걱정이 계속된다.
자기 집으로 물건을 들여오는 것은 재물, 이득, 사건 등을 이끌어 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집을 사면 사업 기반, 직장, 배우자를 얻고, 집을 팔면 사업, 신분, 직장, 배우자 등을 상실 또는 바꾸게 된다.
집을 증축하는 꿈을 꾸면 사업을 확장할 일이 있을 징조이다.
집을 수리하는 것을 보면 기존 사업을 완벽하게 하거나 자본을 더 투자할 일이 생긴다.
자기가 무당 집에 가거나 그곳에서 춤이나 노래를 하면 자기 글이 어떤 주간지나 잡지에 게재된다.
큰 저택의 대청에 올라가는 꿈을 꾸면 신분의 고귀, 등용, 취직 등의 일이 있게 된다.
- 화장실, 목욕 -
화장실에 들어가는 꿈은 어떤 일을 처리 할 장소를 택할 수 있고, 대소변을 보면 소원이나 청탁한 일이 성취된다.
누군가를 피해서 화장실에 숨으면 부정을 저지른다.
식당 옆의 화장실에 들어가는 꿈을 꾸면 창녀와 성적인 관계를 할 일이 생길 수 있고, 화장실 문이 열린 곳을 들여다보면 음탕한 여성을 만난 다.
남녀가 함께 화장실로 들어가는 것을 보면 간통이나 이익을 가로채려는 사람과 관계를 맺게 될 것을 암시한다.
화장실에서 화장을 하거나 손발을 씻으면 소원 충족, 근심, 걱정의 해 소, 신분이 돋보이게 될 일이 생긴다.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앉을 자리가 불편하면 어떤 회사, 기관을 통해서 자기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 입지조건이나 환경적 여건에 불만을 갖게 된다.
화장실에 빠져 허우적거리면 신분, 명예가 몰락되고, 귀중품을 빠뜨리면 명예, 재물, 일 등을 잃는다.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면 기관에서 사업, 작품, 일, 소원의 경향 등이 성사되거나 충족된다.
공중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면 사회적인 일, 공동적인 일, 경쟁, 주시 등의 일이 사업장을 통해 이루어진다.
저수지, 하천, 약수터 및 기타 야외에서 벌거벗고 목욕하면 기관이나 회사, 사업장에서 소원을 충족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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